딸에 달려든 개, 발로찬 아빠..견주와 법적 공방

산책 중 갑자기 작은 개 한 마리가
딸에게 달려들면서 짖기 시작함.
놀란 아빠는 바로 개를
발로 걷어찼는데,
견주:
“그냥 말리면 되지
왜 우리 개를 발로 차요?”
아빠:
“입질까지 했으면 밟아
죽였을 겁니다.”
🔥 여기서 1차전 시작
이후 견주 아들까지 찾아와
“굳이 발로 찰 필요가 있었냐”며
개 치료비 10만 원을 요구함.
아빠가 거절하자
결국 경찰 신고까지 감
경찰👉 “긴급한 방어 조치로 보인다”
내사종결 처리.
여기서 끝인 줄 알았는데…
이번엔 아빠 쪽에서 견주 역고소
딸이 받은 정신적 피해 등을 이유로
민사 손해배상 1,000만 원 청구.
결국 견주 측에서
“350만 원에 합의하자”고 요청했고
합의하면서 사건 종료

견주를 안팬게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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