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FA’ 기대했는데 ERA 4.66이라니…삼성 ‘푸른피 에이스’ 원태인 3⅓이닝 9실점 와르르→첫 FA 앞두고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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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가을야구를 향한 순위 싸움이 치열한 상황. 삼성 라이온즈 ‘푸른피의 에이스’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시즌 최악의 투구와 함께 시즌 종료 후 찾아올 생애 첫 FA 대박을 향한 기대감에도 빨간불이 켜졌다.삼성은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13으로 패했다. 뼈아픈 패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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