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 역투' 하현승, 대만전 선발 중책 완수…"대표팀 경기 중 제일 안 떨었다"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한국 야구의 미래 하현승(부산고)이 18세 이하(U-18) 아시아선수권 첫 경기 선발 중책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그는 욕심과 긴장을 버리고 임했다며 남다른 배짱을 자랑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한국 야구의 미래 하현승(부산고)이 18세 이하(U-18) 아시아선수권 첫 경기 선발 중책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그는 욕심과 긴장을 버리고 임했다며 남다른 배짱을 자랑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