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만에 또 만났다'…‘세계 최강’ 안세영, 김가은과 집안 싸움 37분 만에 완승→4강서 ‘숙적’ 세계 3위 야마구치와 재격돌
인터풋볼
집안 싸움의 승자는 역시 세계랭킹 1위였다. 김가은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안세영이 중국 마스터스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 기다리는 상대는 불과 13일 전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맞붙었던 ‘숙적’ 야마구치 아카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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