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여명 중 30명 선발…모레노호 철학은 '열정' 그리고 '경기력'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첫 소집 명단 구성 배경을 '이름값'이 아닌 '경기력'으로 꼽으며 경쟁 체제를 예고했다.모레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시의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 1층 대강당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기본적으로 대표팀을 선발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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