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전3기 금메달' 강이슬 "역대 최강팀이라 해도 되지 않을까요"[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세 번째 도전 끝에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금메달을 목에 건 '주장' 강이슬(우리은행)이 환하게 웃었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26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결승전에서 75-7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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