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노장 GK, 레알이 먼저 붙잡는다… 쿠르투아와 2028년까지 재계약 추진, 수일 내 에이전트와 협상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레알 마드리드가 주전 수문장 티보 쿠르투아와 재계약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스페인 매체 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오는 2027년 여름까지 계약돼 있는 쿠르투아와 1년 연장 계약을 추진해 2028년 6월까지 골문을 맡기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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