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억 쏟아붓고도 ‘최하위’ 토트넘, 477일 만에 천군만마 돌아왔다…쿨루셉스키 “기적을 보고 싶다면 스스로 기적이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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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토트넘 훗스퍼가 오랫동안 기다리던 데얀 쿨루셉스키를 되찾았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일(한국시간) “스웨덴 국가대표 쿨루셉스키가 15개월이 넘는 부상 공백 끝에 토트넘의 전체 팀 훈련에 복귀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쿨루셉스키는 부상으로 2024-25시즌 이후 무려 15개월 동안 공식전에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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