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확정 이민성호, 사우디전에 양민혁·이현주 선발 데뷔[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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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한 이민성호가 남자 축구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선발로 양민혁(베스테를로)을 내세웠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22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조별리그 D조 2차전을 치른다.이날 한국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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