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REVIEW] 21년 만의 남북전 승리 아쉽게 실패…‘윤수정 동점골’ 한국, 북한과 1-1 무승부→조 2위 8강 진출
인터풋볼
한국이 북한과 치열한 승부를 펼쳤지만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오후 4시(한국시간) 일본 시즈오카현에 위치한 시즈오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북한과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한국은 북한을 상대로 4-2-3-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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