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STAR] “숨은 MVP는 조형우”…곽빈→조병현→박영현 ‘151구’ 받아낸 02년생 포수, 두 번의 희생까지→이제는 韓 안방의 새로운 얼굴
인터풋볼
2002년생 대한민국의 포수는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공을 받았다. 화려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는 않았지만 투수들의 공 하나하나를 받아내며 금메달을 완성했다. 이번 대표팀의 숨은 영웅, 조형우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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