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든 듯한 미모"…韓 펜싱 국대 '양승혜'에 태국 매체까지 주목
뉴시스
장인혜 인턴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펜싱 국가대표 양승혜(20·한국체육대학교)가 빼어난 외모와 국제대회 성적을 앞세워 태국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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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혜 인턴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펜싱 국가대표 양승혜(20·한국체육대학교)가 빼어난 외모와 국제대회 성적을 앞세워 태국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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