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10기와 시간 끝나가는 김천 이정택, “큰 추억이었다. 단, 결과가 따라와야 더 좋은 추억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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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조남기 기자 “결과가 따라와야 더 좋은 추억.” 6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김천 상무(이하 김천)-광주 FC(이하 광주)전이 킥오프했다. 경기 결과는 2-2, 무승부였다. 김천이 전반 26분 김이석. 후반 9분 고재현의 골로 앞섰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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