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2-0 → 2-2, 앞서던 김천은 또 따라잡히며 18번째 무승부… 강원은 VAR 덕분에 극적으로 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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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조남기 기자 2-0이었던 경기가 2-2로 둔갑했다. 홈팀으로서는 무척 아쉬울 수밖에 없는 게임이었고, 원정팀은 가슴을 쓸어내렸다. 13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김천 상무(이하 김천)-강원 FC(이하 강원)전이 벌어졌다. 2-0으로 앞서던 김천이 2-2로 따라잡히며 경기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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