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부산 뒷공간 찢은 김인성, 승리보다 더 특별한 고백… “안산 이적 이유? 딸 커가는 모습 놓치기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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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기자안산 그리너스의 ‘돌격대장’ 김인성이 부산 아이파크 원정 승리 후 상대의 전술을 미리 예상했다며 팀의 승리에 만족했다. 또한 안산에서의 새로운 도전 이유에 대해 가족들을 언급했다.김인성이 속한 안산은 5일 저녁 7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부산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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