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이강인 보러 10,000km 날아 왔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온 두 커플… “강인리가 2골 넣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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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임정훈 기자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대한민국 서울까지의 거리는 약 10,000km,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7번’ 이강인을 보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이들이 있었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A매치 평가전에서 디에고 포를란 감독이 지도하는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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