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첫 훈련은 가볍게! 실내에서 킥오프한 모레노호, 마침내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됐다

3 0

베스트일레븐

천안-조남기 기자 첫 훈련은 실내에서 가볍게 시작했다. 드디어 새로운 국가대표팀의 이야기가 시작됐다. 21일 오후 3시 30분,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모였다. 오후 4시 15분 무렵부터는 실내 훈련이 진행됐다. 첫날인 만큼 완전체는 아니었다. 이날 모습을 드러낸 선수는 19명이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