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ESS] 강상윤 "유럽 진출 꿈 있다...그렇기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매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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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목표는 금메달이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이치-나고야 남자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1일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 훈련을 진행했다. 유럽파 제외 국내 선수 14인이 소집됐다.전북 현대에서 뛰는 강상윤이 대표로 기자회견에 나섰다. 강상윤은 "아시안게임이란 자리에 뽑힐 수 있어 너무 영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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