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VIEW] 김민재-설영우 밝은 얼굴로 모레노호 소집, 정승원은 'MVP 세리머니'로 설렘 표출

2 0

인터풋볼

모레노호가 닻을 올린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에콰도르전을 시작으로 9, 10월 A매치를 치른다. 이후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을 차례로 상대한다.모레노호는 21일부터 소집된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