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우규민, 역대 3번째 900경기 등판까지 '-1'…우완 최초 눈앞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베테랑 사이드암 투수 우규민이 KBO리그 역대 3번째 900경기 출장 기록 달성을 눈앞에 뒀다.우규민은 전날 수원 한화 이글스전에 구원 등판해 개인 통산 899번째 경기를 소화하며 900경기 출장까지 단 한 경기만 남겼다.KBO리그에서 통산 900경기 이상을 등판한 투수는 2명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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