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장성우, 옆구리 근육 부상 털고 25일 만에 복귀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포수 장성우가 옆구리 근육 부상을 털고 1군에 돌아왔다. KT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장성우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지난 7월 29일 내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장성우는 부상에서 회복해 지난달 25일 1군에 복귀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