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역사에 남을 25분이었다'… ‘01년생’ 조슈아 반, 판토자와 5R 미친 난타전 끝 승리→동양인 최초 2차 방어 새 역사
인터풋볼
UFC 역사에 남을 만한 명승부가 탄생했다. 25분 동안 서로 물러서지 않고 주먹을 주고받았고, 경기가 끝난 뒤에는 승자와 패자 모두를 향해 뜨거운 환호가 쏟아졌다. 그리고 혈투의 마지막에 살아남은 선수는 2001년생 챔피언 조슈아 반이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