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조타 이름 연호하며 ‘절친’ 네베스 조롱한 알 타아원 팬들… 결국 3,700만 원 벌금+홈 2경기 ‘무관중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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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고인이 된 포르투갈 축구 스타 故 디오구 조타의 이름을 연호하며 알 힐랄 미드필더 후벵 네베스를 모욕한 사우디아라비아 알 타아원 팬들 때문에 구단이 징계를 받는 일이 발생했다.네베스가 속한 알 힐랄은 지난 13일 알 타아원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2027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 7라운드 알 타아원전에서 6-0으로 대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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