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대기업 명함 대신 태극마크…이준석, '금메달'로 증명했다[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테크볼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대기업 정규직 전환을 포기했던 이준석(27)이 아시아 최강자로 우뚝 서며 자신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했다.이준석은 20일 일본 나고야의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알리 잘릴 메즈헤르 알레야위(이라크)를 2-0(12-11 12-5)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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