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바르사 제안, 전혀 다른 선택… 알바레스의 완벽한 반대 버전, 라우타로 “인테르는 나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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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바르셀로나 이적 기회를 마다한 인터 밀란의 캡틴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를 바라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어쩌면 복잡한 심경일 듯하다. ‘드림 클럽’의 영입 제안을 받았음에도 이를 거부한 이유가 ‘충성심’이었기 때문이다. 이는 진통 끝에 일단 자리에 주저앉힌 훌리안 알바레스와 극명하게 비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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