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전부터 날씨·운영 '난항'…바람 잘 날 없는 아시안게임[나고야AG]
뉴시스
문채현 기자 = 아직 대회 개회식도 열리지 않았는데 날씨부터 운영까지 크고 작은 변수가 이어지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폭우와 폭염 등 기상 악재에 이어 대회 운영에서도 문제가 발생하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오는 19일 개막하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45개국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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