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계의 음바페', UFC마저 집어삼켰다… 파르나스 데뷔전서 랭킹 10위 후커 1R TKO→라이트급 지각변동 예고
인터풋볼
‘격투계의 음바페’, ‘UFC를 제외한 유럽 최강의 파이터’라는 평가가 괜히 나온 것이 아니었다. 살라딘 파르나스가 UFC 데뷔전부터 압도적인 기량을 증명하며 혼돈의 라이트급에 새로운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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