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인데 양발을 미드필더처럼 쓴다”… 日 국가대표 수문장 스즈키 조명한 현지 매체, “아직 선방 능력은 확인 안돼”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스즈키 자이온 골키퍼가 새로운 팀에 순조롭게 적응해나가고 있다. 미국 유력 매체 ‘디애슬레틱’은 일본 국가대표팀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을 향해 “양발을 미드필더처럼 쓰는 골키퍼”라고 칭했다. 스즈키는 올여름 파르마 칼초를 떠나 애스턴 빌라(이하 빌라)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이번 시즌 3경기에 출전해 3실점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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