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오심 아니다! 대한축구협회, 서울-인천전서 나온 ‘김건희 퇴장-이주용 자책골’ 모두 정심 결론

0 0

인터풋볼

대한축구협회가 FC서울과 인천유나이티드 경기에서 나온 퇴장과 자책골 상황에 대해 정심이라고 결론을 내렸다.대한축구협회는 9일 판정 브리핑을 통해 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서울과 인천 경기(서울 1-0 승리) 도중 나온 인천 김건희의 퇴장과 인천 이주용의 자책골 장면에 대한 판정을 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