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여자부 간판 성승민, 조 2위로 결승행[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여자 근대5종 간판 성승민(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을 조 2위로 통과하며 결승에 올랐다.성승민은 17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여자부 준결승에서 펜싱과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365점을 기록, A조 2위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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