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이 대체 누구야'…중국 우승 괴담에 술렁였던 근대5종[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남자 근대5종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을 단체전에서 합작했다.전웅태(강원도체육회), 이종현(대전광역시청), 서창완(전남도청)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펜싱과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의 개인전 성적 합산에서 총 4779점으로…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