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엑스 더 리그'서 한국 준우승 견인…"앞으로 갈 길 바라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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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ENA '엑스 더 리그'가 100일간의 글로벌 셀링 전쟁을 마무리했다. 초대 우승은 인도네시아 팀이 차지했고, 대한민국 팀은 최종 2위에 올랐다.20일 방송된 ENA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이하 XTL)' 최종회에서는 9개국 8개 팀이 파이널 5라운드 'OVER TAKE : 마지막 추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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