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KLPGA 하나금융 챔피언십 정상…4개월만에 트로피 추가
뉴시스
문채현 기자 = 김민선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후 처음으로 단일 시즌 다승을 달성했다.김민선은 20일 경기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적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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