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 대회 新 세우며 자유형 50m 우승…男 계영 800m는 銅(종합)[나고야AG]
뉴시스
김진엽 문채현 기자 = 한국 남자 자유형 단거리 차세대 에이스 김영범(강원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김영범은 21일 오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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