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황선우, 자유형 100m 은·동메달…이주호, 배영 100m 동(종합)[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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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수영의 '단거리 샛별' 김영범과 간판 스타 황선우(이상 강원도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동반 메달을 합작했다.김영범은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7초65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어 10명 중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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