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더 아픈 사람 없다” 아르헨티나에 월드컵 4강 역전패 당했던 투헬 감독의 뒤늦은 자책… “너무 일찍 수비했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아르헨티나전 패배를 회상하며 자신의 잘못된 선택 때문에 졌다며 스스로를 자책했다.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지난 7월 21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아르헨티나전에서 1-2로 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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