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로운 크로스 두 차례 보여준 이강인, 쿠쿠렐라와 불꽃 신경전까지… 팽팽한 마드리드 더비 전반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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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한국 선수 최초로 마드리드 더비에 선발 출전한 이강인이 날카로운 크로스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마드리드는 득점 없이 팽팽한 전반전을 마쳤다.이강인이 속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0일 오후 11시 15분(이하 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레알 마드리드 CF(이하 레알 마드리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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