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체격 조건 앞세워 亞 단거리 강자로…김영범, 이제 세계 바라본다[나고야AG]

4 0

뉴시스

김희준 기자 = 남다른 체격 조건을 앞세워 자유형 단거리의 아시아 강자로 올라선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이 이제 세계 무대를 응시한다. 김영범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자유형 50m 금메달, 자유형 100m 은메달을 거머쥐며 존재감을 한껏 과시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