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중국 꺾고 8년 만에 준결승행…카타르와 격돌(종합)[나고야AG]
뉴시스
김진엽 기자 = 조영신(상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전에 올라 일본을 상대하게 됐다.한국은 26일 오후 2시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체육관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8강전에서 32-26 승리를 거뒀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