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계 최고의 선수"...'19살에 월드컵 우승' 야말의 자신감! "발롱도르 받을 자격 충분"
인터풋볼
라민 야말이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는 본인과 킬리안 음바페라고 밝혔다.스페인 '카데나세르'는 14일(한국시간) "야말은 세계 최고의 선수는 음바페와 자신이지만, 발롱도르는 자신이 받을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발롱도르 시상식이 다가오는 가운데, 30인 후보가 공개되면서 누가 상을 수상하게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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