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걷지도 못할 뻔했다” 클린스만 아들의 회상…“처음엔 이렇게 심각한 일이라고 상상하지 못했는데”

1 0

인터풋볼

조너선 클린스만이 자신의 부상에 대해 밝혔다.이탈리아 ‘가제타’는 10일(한국시간) “클린스만은 5개월 전에 경추 골절을 당했다. 최근 다시 운동을 시작한 그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다”라고 전했다.지난 시즌 도중 클린스만이 예상치 못한 부상을 입었다. 지난 4월 팔레르모와 경기 막판 상대 공격수와 경합하는 과정에서 안면을 무릎으로 강하게 찍혔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