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불가 존재"…AT마드리드 홀린 이강인, 모레노호도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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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간판스타'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이 '임시' 모레노호 합류 전 소속팀에서 펼친 맹활약으로 찬사를 받았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7일(한국 시간) "이제 이강인은 AT마드리드에서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됐다"며 "그는 오른쪽 측면에서 팀 공격에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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