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주장이 발롱도르 구걸이라니"...국대 선배, "내가 세계 최고의 선수" 발언한 음바페 강력 비판! "유치하고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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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선배인 크리스토프 뒤가리가 킬리안 음바페에게 일침을 가했다.영국 '토크 스포츠'는 8일(이하 한국시간) "1998년 월드컵 우승자인 프랑스의 뒤가리는 발롱도르에 대한 음바페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라고 보도했다.음바페는 프랑스 대표팀 주장이자 레알 마드리드 소속 스트라이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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