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첫 '남북대결' 열린 가라테…안정은, 北 정세리에 승리[나고야AG]
뉴시스
문채현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첫 '남북대결'은 가라테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선 한국이 승리를 거뒀다.안정은(대한가라테연맹)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가라테 여자 구미테 61㎏ 이하급 8강전에서 북한의 정세리를 상대로 유효 3개를 따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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