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서교림·김민솔, 다승·상금왕 두고 메이저대회 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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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문채현 기자 =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대 관전포인트는 2006년생 동갑내기 서교림과 김민솔의 맞대결이다.시즌 내내 다승, 상금왕, 대상포인트 등 주요 부문 경쟁을 이어오던 서교림과 김민솔은 올해 세 번째 메이저대회에서 정면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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