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5-0으로 키움 꺾고 연패 탈출…'부상 복귀' 벤자민, 4이닝 7K 무실점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특타(특별타격) 훈련 효과를 제대로 봤다. 집중력이 살아난 타선은 돌아온 외국인 에이스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두산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5-0으로 꺾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