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프랑스 초비상! 음바페, 지단호 데뷔전 결승골 직후 ‘무릎 부상’… 대표팀 조기 이탈→ 마드리드 복귀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의 프랑스 대표팀 데뷔전에서 킬리안 음바페가 결승골을 터뜨리고도 끝내 웃지 못했다. 득점 직후 왼쪽 무릎 통증을 호소한 음바페는 대표팀에서 조기 이탈해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 CF(이하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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