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와 상파울루 더비? ‘FA 공짜 선수’ 산초, 브라질 명문 파우메이라스행 가능성 제기… 2+1년 유력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자유계약으로 풀린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제이든 산초의 브라질 무대 진출설이 제기됐다.영국 매체 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며 한때 최고의 공격수로 각광받았던 산초가 유럽이 아닌 남미 무대에서 재기를 노릴 가능성을 제기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