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네스 얼굴을 발로 차고도 카드 안 받은 마갈량이스에 루니도 일침…“가브리엘이 경기장에 남을 수 있었던 건 엄청 운이 좋았다”
인터풋볼
아스널이 첼시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지만, 경기 후에는 가브리엘 마갈량이스를 둘러싼 판정 논란에 더 큰 관심이 쏠렸다.아스널은 7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PL) 3라운드에서 첼시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아스널은 개막 후 3연승을 달리며 리그 2위로 올라섰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