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다 가진 남자인가"…벨링엄 모델 여친 미모 SNS 화제
뉴시스
이지우 인턴 기자 = 축구 스타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이 여자친구의 SNS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며 화제가 됐다.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은 벨링엄의 여자친구인 미국 모델 애슐린 카스트로가 소셜미디어(SNS)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카스트로는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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